한국은 더운 여름의 끝자락이지만 남반구인 뉴질랜드는 이제 봄이 올락말락 하고 있다.
그러다보니 이렇게 벚꽃을 구경할 수 있었다.

이제 여긴 봄이라고 벚꽃이 퀸즈파크 공원 근처에 피어있다.

독특한 생김새의 소나무과 나무로 보인다.

봄에 접어드니 이제 그린하우스에 심을 종자를 사러 다녀올 때 어릴때 봤던 케릭터가 등장해서 한장.

태양광 패널 6개에서 나오는 출력. 겨울인 점을 감안하면 아마도 하나당 250w 패널로 유추된다.

사우스랜드 병원 앞의 금연구역 사인.

사우스랜드 병원에 왔을때 긴급이송된 것으로 보이는 헬리콥터, 이렇게 긴급이송 환자가 있으면 수술 일정이 하루 이상 밀리기도 한다고 한다.

뭔가 부족하다는 듯한 표정

피주아 라는 과일나무가 집에 있는데, 철이 지나 조금밖에 맛을 보지 못한 아쉬움으로 콤부차 음료를 사서 맛을 보았다. 시큼하지만 단맛도 제법 난다.

근처에 산책삼아 갔던 리저브에는 이렇게 강아지 산책시에 필요한 용품들과 전용 쓰레기통이 구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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