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살 때 즐겨마시던 VB를 리쿼샵에서 구입, 역시 이 맥주만한 맥주가 흔치 않다.


한국에서 마시기 힘든 바닐라 콜라도 한잔.


온도계가 알리에서 도착해서 온도를 대충 재보니 실외 온도보다 7도-10도 정도 차이가 난다.


집에 빌트인된 오븐같은게 있어서 한번 양고기를 구워보기로 했다.


불은 잘 줕고 고기도 구워지긴 하는데 뭔가 이상하긴 하다..


인버카길에 시에서 새로 지은 쇼핑센터가 있다길래 구경하러 갔다.


세계에서 가장 남쪽에 있는 스타벅스라는 마케팅에 속는 셈치고 한잔 주문했다.


호주 기업으로 알고 있는데 간만의 JB hifi에 들러 스타링크 안테나를 구경해보았다. 생각보다는 저렴하다 특히 뉴질랜드 통신비와 속도를 생각하면 사업성이 있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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